신한금융, 휴면자산 찾아주는 서비스 3탄 오픈
증권·금융
입력 2023-02-01 21:32:04
수정 2023-02-01 21:32:04
김미현 기자
0개

[서울경제TV=김미현기자] 신한금융그룹은 1일 그룹의 원신한 금융플랫폼인 신한플러스 내에서 본인 명의의 휴면예금 및 자산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MY숨은자산찾기’ 서비스 시즌3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은 고객의 휴면예금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 8월부터 3개월 단위로 신한플러스 내에서 ‘숨은 그림 찾기’ 게임에 참여하고 ‘숨은 자산’을 확인하면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MY숨은자산찾기 서비스에는 현재까지 누적 107만명의 고객이 방문했으며 이 중 48만명이 이벤트에 참여해 9만여 건, 약 30억원 규모의 휴면예금 및 숨은 보험금을 환급 받았다.
세번째 오픈하는 MY숨은자산찾기 서비스에서는 신한은행 계좌를 보유한 만 19세 이상 내국인 고객이라면 누구나 신한금융의 그룹사를 포함한 112개 금융사의 휴면예금 및 보험금, 포인트를 조회하고 환급 신청할 수 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MY숨은자산찾기를 통해 고객의 휴면자산에 대한 관심과 정보를 제공하고자 노력해왔다”고 말하며, “신한금융은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선한 영향력 1위’ 금융그룹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kmh23@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새마을금고, ‘체질 개선’ 분주…부실 털고 턴어라운드 할까
- [尹파면] F4 "시장 필요시 안정조치"…금융지주사 긴급회의 개최
- [尹파면] 관세 이슈에 증시 발목...원화는 강세 회복
- 5대 금융지주 尹 탄핵 인용·美 상호관세 따른 시장 변동성 긴급점검
- 금융당국 "尹 파면·美 상호관세 영향 시장상황 면밀하게 모니터링"
- 이복현 금감원장 "금융시장 충격 대비 전직원 비상대응체계"
- 尹 탄핵 '인용' 후 원·달러 환율 1430원대로 하락
- 펠드아포테케, '2025 타이베이 뷰티 박람회' 참가
- NH농협은행 205억원 금융사고…대출상담사가 과다대출
- 안도걸 "지난해 대주주 3272명, 1인당 양도차익 29억 신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