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신년 간담회서 우수 딜러 시상

[서울경제TV=박세아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지난 15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호텔ICC에서 ‘또 한 번의 도약, Step Up 2023’이라는 주제로 한국사업본부 신년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과 TBX(Truck Bus Express) 등 한국타이어 오프라인 가맹점 및 딜러사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주요 경영 성과를 공유하고 글로벌 브랜드 한국(Hankook)의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국내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린 딜러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한 해 동안 회사 성장에 기여한 우수 딜러 80개사를 선정해 ‘딜러 어워드’를 시상했다. 수상자에게는 한국타이어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독점 공급사이자 오피셜 파트너로 활동하는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ABB FIA Formula E World Championship)’ 참관의 기회가 주어진다.
오는 6월 3일부터 4일까지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서 개최되는 포뮬러 E 시즌9의 10, 11 라운드 경기를 관람하며 한국타이어의 Top Tier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기술력을 체험할 예정이다. 더불어 지난 30년간 한국타이어의 든든한 파트너로 자리매김 해온 20개 딜러사를 대상으로 감사패를 전달했다.
박종호 한국타이어 한국사업본부장은 “2023년에는 우수한 상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리딩 기업으로서 그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라며, 특히 한국사업본부는 현장과 유기적인 소통을 이어나가고,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고객 중심의 프리미엄 서비스 제공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psa@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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