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헌혈 캠페인 통해 '생명 나눔 문화 확산'
경제·산업
입력 2023-02-23 18:09:37
수정 2023-02-23 18:09:37
박세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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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박세아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지난 2월 8일부터 23일까지 약 2주간 진행한 ‘2023 생명 나눔 헌혈 캠페인’이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가운데 마무리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팬데믹과 방학 등으로 인해 혈액 수급이 어려워진 겨울철 혈액 수급 위기를 극복하고 생명 나눔 문화 확산과 도움이 필요한 사회 구성원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진행됐다.
캠페인 기간 중 한국타이어 대전공장(2월 8~9일)과 한국엔지니어링랩(10일), 한국타이어 금산공장(15~16일), 하이테크 연구소 한국테크노돔(Hankook Technodome, 23일) 소속 임직원 100명이 헌혈에 자발적으로 동참해 혈액 수급 안정화에 힘을 보탰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지난 2011년부터 국내 사업장 및 R&D센터, 본사 테크노플렉스(Technoplex) 임직원을 대상으로 헌혈 캠페인을 지속 전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임직원들의 참여를 독려함으로써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psa@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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