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美 아티스트 ‘커티스 쿨릭’과 화이트데이 상품 선봬

[서울경제TV=이호진기자] 스타벅스 코리아는 다가오는 화이트 데이 시즌을 맞아 오는 7일부터 ‘러브 미(LOVE ME)’를 주제로 한 신규 푸드와 MD 상품, 스타벅스 카드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화이트 데이 시즌 상품은 뉴욕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티스트 커티스 쿨릭과 협업했다.
우선, 틴 케이스에 다크 초콜릿, 밀크 초콜릿을 코팅한 카라멜과 하트 모양의 라즈베리 초콜릿을 담은 ‘커티스 쿨릭 러브스 카라멜’을 핑크와 골드 두 가지 색상의 패키지로 선보인다. 천연 과일즙을 활용한 세 가지 맛의 하트 모양 젤리인 ‘커티스 쿨릭 러브스 젤리’도 네모난 패키지에 담긴다. 이와 함께, 하트 모양의 ‘러브스 초콜릿 마카롱’과 ‘러브스 스트로베리 마카롱’도 새롭게 출시된다.
아울러, ‘러브’ 아트웍을 활용한 디자인의 MD 상품도 선보인다. 보냉 파우치와 투명한 버킷백이 한 세트로 구성돼 각각 단독으로도 사용 가능한 원형 모양의 ’커티스쿨릭 클리어 버킷백’, 2명이 사용할 수 있는 크기의 ‘커티스쿨릭 피크닉 매트’를 포함해 머그와 텀블러 등 협업 상품이 출시된다. 커티스 쿨릭 아트웍이 새겨진 스타벅스 카드도 만나볼 수 있다.
스타벅스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해 오는 7일부터 커티스 쿨릭 협업 푸드 8종(2월에 출시된 커티스 쿨릭 러브스 초콜릿 2종 포함), MD 상품 7종을 포함해 3만원 이상 구매 시, 커티스 쿨릭의 아트웍으로 디자인된 다회용 백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hojinlee9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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