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야구팀 와인 출시…메가박스 WBC 단체 관람 이벤트 진행

[서울경제TV=이호진기자] CU는 8일부터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맞춰 차별화 와인을 출시하고 다양한 주류 할인 행사와 단체 관람 이벤트를 펼친다고 밝혔다.
CU는 미국 야구팀 와인 대전이라는 콘셉트로 미국 주요 도시의 야구팀 와인 7종을 내놨다.
이달 한 달동안 1만2,900원에 할인 판매하며 특히, 한국 대표팀의 경기가 몰려 있는 오는 9일~15일엔 9,900원 특별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스포츠 경기 관람 시 많이 찾는 맥주는 6입 번들 14종, 4입 번들 13종을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한 캔당 2,000원 꼴로 판매한다.
맥주 6입 번들 행사 제품은 크로넨버그 1664블랑, 에델바이스, 칭따오, 볼파스 엔젤 등 수입 맥주부터 곰표썸머에일, 크라운맥주, 제주위트에일 등 국산 맥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구성으로 정상가 1만6,500원에서 1만2,000원으로 할인 판매한다.
맥주 4입 번들 행사 제품 역시 호가든, 버드와이져, 스텔라 등 수입 맥주와 백양BYC 비엔나 라거 등 국산 맥주를 1만1,000원에서 8,000원으로 가격을 낮춘다.
CU는 커머스 앱 포켓CU에서 메가박스와 단체 관람 제휴 이벤트도 연다. 관련 이벤트 페이지에서 WBC 일본전(10일), 중국전(13일) 관람 쿠폰을 다운 받아 메가박스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영화로 WBC를 선택해 예매하면 선착순 2000명에게 팝콘(R) 무료 쿠폰을 증정한다.
또한, 응원 댓글을 남긴 고객들을 대상으로 총 50명을 추첨해 메가박스 영화관람권도 경품으로 제공한다. /hojinlee9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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