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 채용 실시…다음달 4일까지 서류 접수

[서울경제TV=성낙윤기자] 티웨이항공은 지난 27일부터 채용 사이트를 통해 일반직 신입사원과 다양한 직군의 경력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먼저 일반직군 신입 사원은 공통 직무로 모집한다. 입사 후 국내 공항지점에서 일정 기간 근무 후 부서로 배치될 예정이다. 신입 사원은 기 졸업자 또는 2023년 8월 졸업예정자로, 해외 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외국어 능력과 컴퓨터 활용 능력 우수자를 우대한다.
경력 채용은 항공기 운항정비, 여객운송, 안전기획, 홈페이지 기획, 콘텐츠 마케팅, 영업, GDS, 언론홍보, 회계, 수입관리, 재무기획, 내부통제, 사내변호사, 개발자 등 다양한 부문에서 인재를 모집한다.
지원서는 4월 4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채용 사이트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이후 1, 2차 면접을 거쳐 선발된 최종 합격자는 5월 중 입사 예정이다. 자세한 직군별 모집요강, 응시자격, 근무지 및 전형 일정은 채용 사이트의 채용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웨이항공은 국제선 운항 재개에 따른 사업 회복과 항공기 도입에 따라 지난해 하반기부터 두 차례 대규모 객실승무원 채용을 완료했으며, 정비, 일반직 등 인재 영입을 지속하며 항공업계 인재 채용에 앞장서고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티웨이의 재도약과 끊임없는 도전을 함께할 역량있는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nyseo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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