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예약만 해도 모바일 상품권 제공…LG U+, ‘유플 WEEK’ 진행
매장 방문 예약하면 GS25모바일상품권·U+콕 할인쿠폰 각 5,000원 제공
14일부터 갤럭시 S23 시리즈 공시지원금 최대 50만원으로 상향

[서울경제TV=윤혜림기자] LG유플러스가 자사 오프라인 매장 방문을 예약한 고객에게 삼성전자 갤럭시 S23, Flip4 등 다양한 단말 체험 기회와 모바일 상품권과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Why Not 4월 유플 WEEK’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유플 WEEK는 더 많은 고객들이 LG유플러스 오프라인 매장을 찾아 단골 고객이 되도록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다. 유플WEEK 이벤트는 현재 이용하고 있는 통신사에 관계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는 18일까지 ‘유플WEEK 홈페이지’에서 방문할 매장을 고르고 19~22일 사이 직접 방문하면 선착순 5만명에게 ▲GS25 편의점 모바일상품권(5,000원) ▲LG유플러스 데이터 커머스 플랫폼 ‘U+콕’ 할인쿠폰(5,000원)이 제공된다.
또한 이번 이벤트에 지인 10명 이상이 유플WEEK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이라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2잔 쿠폰을 100% 받고,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 3만원권(20명)도 받을 수 있다. 이벤트에 참여한 지인의 수가 가장 많은 상위 10명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10만원권을 선물한다.
이벤트 참여 고객 가운데, 유플WEEK 홈페이지에서 가족에게 남기고 싶은 말을 댓글로 작성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핑크퐁 클래식 나라 ‘뚜띠를 찾아라’(37명, 1인 4매)’, ‘2023 디즈니 인 콘서트’(10명, 1인 4매)를 증정한다.
뿐만 아니라 LG유플러스는 봄맞이 갤럭시 S23 구매 고객 혜택을 강화하기 위해 이날부터 갤럭시 S23 시리즈의 공시지원금을 최대 50만원까지 인상한다.
갤럭시 S23시리즈의 공시지원금은 ‘5G 프리미어 에센셜(월정액 8만5,000원, 부가가치세 포함)’ 이상 요금제 선택 시 50만원으로 기존 15만1,000원에서 34만9,000원 인상됐다.
‘5G 스탠다드(7만5,000원)’ 요금제에서 공시지원금은 42만2,000원, ‘5G 라이트+(5만5,000원)’에서는 32만6,000원으로 각각 28만9,000원, 22만8,000원 상향됐다.
LG유플러스 공식 온라인몰, 유통망에서 추가로 제공하는 지원금을 더하면 더 많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grace_rim@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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