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켈리 1억 병 판매 돌파…99일 만
경제·산업
입력 2023-07-12 09:23:28
수정 2023-07-12 09:23:28
이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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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이호진기자] 하이트진로는 신제품 켈리가 1억 병 판매를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켈리는 지난 4월 출시 후 99일 만에 1억 병 판매를 돌파, 지난 11일 기준 누적 판매 330만 상자, 1억 병(330ml 기준) 판매를 달성했다.
이로써 지난달 하이트진로의 유흥 및 가정 시장의 전체 맥주 부문 판매는 켈리 출시 전인 3월 대비 약 33% 상승했다. 올해 2분기 판매량 역시 전년 동기 대비 약 1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하이트진로는 켈리의 판매량 및 인지도 상승에 따라 생맥주와 소병 제품군을 앞당겨 출시, 여름 성수기 시장을 맞이한 유흥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는 전략이다.
지난 7일에는 1억 병 돌파 기념으로 차별화된 가성비 제품인 켈리 350ml 캔을 대형마트에서 한정 출시했다. 또한, 올여름 전주 가맥축제, 송도 맥주축제,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 축제 등 전국 각지의 맥주 축제에 참여하고 휴양지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 접점에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hojinlee9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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