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하반기 바리스타 공개채용 진행

[서울경제TV=이호진기자] 스타벅스 코리아는 1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열흘 동안 2023년 하반기 바리스타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바리스타 공개채용은 전국 1,800여 매장에서 근무할 인원을 모집하는 것으로 채용 규모는 총 000명이다.
바리스타 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으로 커피와 고객 서비스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보유했다면 누구든지 학력, 나이, 성별 관계없이 지원 가능하다. 다만, 식품접객업 종사자 필수 요건으로 건강진단결과서(보건증)을 소지해야 한다.
지원 가능한 근무 시간 형태는 ▲하루 5시간씩 주 25시간(주말 포함) 근무 ▲하루 3시간씩 주 15시간(주말 포함) 근무 ▲하루 8시간씩 주 16시간(주말 전용) 근무 총 세 종류로 지원자의 필요에 따라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특히, 스타벅스는 이번 하반기 바리스타 공개채용에서 동종업계 최초로 외국인 바리스타 채용을 진행한다. 외국인 바리스타 공개채용은 스타벅스가 추구하는 ‘차별 없는 열린 채용’의 일환으로 스타벅스는 앞으로 꾸준히 외국인 바리스타 채용을 진행할 계획이다.
다만, 외국인 지원자의 경우 출입국관리법에 규정된 바에 따라 근무할 수 있는 체류 자격이 있어야 한다. 또한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주관하는 TOPIK 3급 이상의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면 채용 시 우대한다.
하반기 바리스타 공개채용은 서류, 면접 전형을 거치며, 최종 합격한 지원자는 다음달 23일 이후 전국 매장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급여 및 복리후생 등 하반기 바리스타 공개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와 지원서 접수는 신세계그룹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스타벅스는 지난 2015년부터 교육기부 국제 NGO단체인 JA(Junior Achievement)와 함께 청소년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8년째 이어오며 바리스타 근무 희망자를 채용하고 있으며, 올해 1분기에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손잡고 장애인 바리스타를 공개 채용한 바 있다.
이 밖에도 스타벅스는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 기회를 지원하는 리턴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채용 방식으로 커피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hojinlee9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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