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맥주, 2023 IFS 창업박람회 참가…“창업 혜택 제공”
경제·산업
입력 2023-09-27 09:06:17
수정 2023-09-27 09:06:17
이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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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이호진기자] ‘생활맥주’는 ‘2023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창업 박람회는 다음달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 3층 C홀에서 진행된다.
생활맥주는 지난 2014년 여의도점을 시작으로 직영점 45개를 포함해 전국 25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맥주 프랜차이즈다. 수제맥주를 전문으로 국내 50여개 로컬 양조장과 협업을 통해 수제맥주를 기획, 양조, 유통하는 맥주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수제맥주 프랜차이즈 생활맥주는 트렌드와 상권, 고객 특성 등에 따라 수제맥주 라인업을 수시로 변경해 판매할 수 있다. 또한, 생활맥주 샵인샵 브랜드인 ‘생활치킨’은 가맹점에 즉시 도입해 추가 매출을 발생시킬 수 있으며 추가 가맹 비용 없이 개별 치킨 배달 전문 브랜드를 추가로 운영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hojinlee9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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