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맥주, 가을 맞이 신메뉴 ‘모듬 크리스피 새우’ 출시
경제·산업
입력 2023-10-13 15:54:54
수정 2023-10-13 15:54:54
이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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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이호진기자] 수제맥주 프랜차이즈 생활맥주는 가을을 맞이해 신메뉴로 ‘모듬 크리스피 새우’를 오는 14일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0년 차에 접어든 생활맥주는 지난 2014년 여의도점을 시작으로 직영점 45개를 포함해 전국 25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맥주 프랜차이즈이다.
오는 14일 출시되는 생활맥주의 신메뉴 ‘모듬 크리스피 새우’는 크리스피한 식감이 특징인 통새우와 새우 머리 튀김 그리고 웨지감자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다.
‘모듬 크리스피 새우’라는 이름에 걸맞게 통새우와 새우 머리 튀김이 들어 있으며, 크리미한 양파 드레싱으로 감칠맛을 더했다.
신메뉴 ‘모듬 크리스피 새우’와 페어링이 좋은 생활맥주의 수제맥주는 ‘서울 생활맥주’이다.
한편, 생활맥주는 로컬 양조장 상생 프로젝트인 ‘탭 테이크 오버’를 시작했다. 행사는 지난 10일부터 한 달간 생활맥주 공덕역점에서 진행되며 더 자세한 행사 내용과 이벤트는 생활맥주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ojinlee9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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