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에프아이, 캐주얼 브랜드 ‘올포유’ 올텐매장 34개 점 돌파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는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올포유'가 올해 하반기 연매출 10억 원 이상 매출의 '올텐(ALL10) 매장’이 34개 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올포유에 따르면 지난 상반기 36개 매장이 월 매출 1억 원을 달성했으며, 이에 힘입어 하반기 월 매출 1억 이상 매장이 34개 점을 돌파는 등 연속 흑자를 달성하고 있고 전했다.
특히 매출 성장 비결로 각 매장 지역 타깃의 사은품 프로모션, 생일 축하 이벤트, VIP 관리 등 판촉 프로모션과 이벤트로 대리점이 효과적으로 매출을 낼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본사 지원을 뒷받침된 것이 매출 신장의 주 원인으로 꼽았다.
또한 대대적인 매장 환경 개선을 진행, 방문 고객들이 편하게 머무를 수 있는 공간으로 느낄 수 있도록 변경해 쾌적한 매장 컨디션에서 좋은 상품을 고객이 만나 볼 수 있도록 한 것으로 분석했다.
여기에 코로나 이후 침체되었던 브랜드에 활력을 불어넣어줄 수 있도록 마라톤 및 각종 대회 협찬 과 전속모델 활용, 매장방문 콘텐츠 등 타깃에 맞는 전략적 마케팅 활동이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나재웅 올포유 이사는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 각 지역 점주의 노하우, 올포유 본사와 점주간 긴밀한 피드백 등 상권을 이해하고 고객과 쌓아온 신뢰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점주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지속적인 매출 신장이 가능했다”라고 말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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