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 백운밸리 상가 ‘백운밸리 퍼스트 원’ 분양 중

경기도 의왕시 의왕 백운밸리에 공급되는 ‘백운밸리 퍼스트 원’가 분양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의왕백운밸리’는 약 4,080세대 규모의 주거단지와 복합쇼핑몰, 지식, 문화, 의료시설 등을 갖춘 문화밸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특히 서쪽으로는 서울외곽고속도로, 남쪽으로는 과천~봉담간 고속화도로, 안양~성남 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이동이 편리하며, 연내 착공을 알린 GTX-C 노선 및 오는 2025년 월곶~판교선도 개통될 예정이다.
의왕백운밸리에 들어서는 ‘백운밸리 퍼스트원’은 풍부한 배후 수요와 뛰어난 입지가 장점으로 층별로 특화된 다채로운 MD 구성을 제공할 계획이다.
먼저 1층은 캐주얼 F&B, 편의점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MD 구성을 통해 대로변 유동인구를 흡수하고, 2층은 라이프스타일, 전문 음식점 전용 공간이 조성된다. 또한 3, 4층은 전문 메디컬, 뷰티 위주 구성으로 다양한 병의원, 에스테틱, 뷰티업종 등 메디컬 관련 업종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5층은 대형 테마형 파티룸 입점으로 어린이 파티, 펫 파티, 등등 MZ들의 새로운 파티문화를 선도하는 공간으로 구성할 예정이며, 마지막 6층은 트렌디한 외관의 루프탑 설계가 적용될 예정으로 각종 키테넌트 업종과 루프탑 카페, 애견카페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전∙후면 테라스를 갖춰 어디서나 백운밸리의 전경을 누릴 수 있으며, 아울렛, 헤링턴플레이스 1~5단지 등 공동주택과 대형 상업시설 배후 수요도 갖추고 있다.
한편 ‘백운밸리 퍼스트원 홍보관’은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해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홍보관 방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소병훈, '신탁전월세 안심계약법' 대표 발의
- 사법당국 이어 금융당국도 MBK 옥죄기…금감원, MBK 산하 투자자문사 검사 착수
- 리브랜딩 2년 이니스프리…‘제주’ 뗐더니 실적 뚝
- ‘추가비용 나몰라라’…SI업계, 공공기관 소송 증가
- ‘압·여·목·성’ 토허제 1년 더 연장…‘풍선 효과’ 확산 우려
- 트럼프발 관세 충격…현대차·기아 “가격 안올린다”
- 탄핵 선고 하루 앞둔 네카오…“트래픽 폭주, 전면 대응”
- 윌라, 현대백화점서 ‘리스닝 라이브러리’ 체험 공간 공개
- 에스토니아 비즈니스 허브, 친환경 에너지 사절단 방한 행사 성료
- 기아, LG전자와 맞손…모빌리티 공간 솔루션 ‘PV5 슈필라움’ 선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