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봄 간절기 의류 여기에" 쿠팡 패션 할인전… 인기 중소 브랜드 총출동

[서울경제TV=안자은 인턴기자] 쿠팡이 다가오는 봄을 맞아 오는 18일까지 ‘봄 간절기 패션 할인전’을 연다.
재킷, 바람막이, 카디건, 운동화 등 간절기 인기 패션 상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신발 카테고리에서 가장 주목할 브랜드는 ‘워킹마스터’다.
기능성 신발 중소 브랜드 워킹마스터는 2023년 7월 로켓그로스에 입점해 3개월만에 월 매출 7,000만 원을 달성하며 빠르게 성장했다. 고객들에게 발이 편한 ‘물컹슈즈’로 인지도가 급상승하고 있다. 신발 사이즈가 고민인 와우회원이라면 무료교환·반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직접 신어보고 결정할 수 있어 고객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베이직 캐주얼 중소 브랜드 ‘네이븐’과 ‘모즈모즈’의 인기도 늘고 있다.
지난해 쿠팡에서 매출 21억을 달성한 네이븐은 전년대비 400% 성장하며 캐주얼 카테고리 매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오버핏 후드집업, 세미 와이드 팬츠, 20수 반팔티 제품들이 고객 선호도가 높다.
모즈모즈는 아노락 바람막이, 트레이닝 셋업 등으로 매출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대표 상품은 아치로고 오버핏 윈턱 트레이닝 셋업, 반팔 조거팬츠 트레이닝 셋업, 심플 아노락 3종 세트다. 남녀공용으로 착용 가능한 패션 상품을 1~4만원 대에 판매한다.
봄 간절기 패션 할인전 페이지는 쿠팡앱에서 ‘봄패션’을 검색하면 찾을 수 있다.
쿠팡 관계자는 “좋은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들이 자주 찾는 중소기업 제품을 많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훌륭한 중소기업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ahnje19@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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