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청소년문화의집 꿈오라기 개강
전국
입력 2024-03-15 13:57:07
수정 2024-03-15 13:57:07
주남현 기자
0개
청소년 잠재력 발굴 미니하프와 탁구 선정

[함평=주남현 기자] 전남 함평군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의 성장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상반기 꿈오라기 프로그램을 2024년 지난 13일 개강했다.
꿈오라기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자 매년 추진되었다. 올해는 관내 청소년과 학부모 의견을 반영해 새로운 과목인 미니하프와 탁구를 선정했다.
상반기 꿈오라기는 관내 9세~16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음악줄넘기, 미니하프, 방송댄스, 통기타, 탁구 총 5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김욱종 관장은 "꿈오라기는 청소년의 일상생활을 풍요롭게 만들어 주는 프로그램으로 색다른 경험과 기회를 제공해 그들의 성장과 재능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tstart2001@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한샘, 식목일 기념 시흥시 ‘행복의숲’ 조성 참여
- 2알록·두산베어스 스폰서십 체결…홈 경기 ‘댄스 배틀’ 개최
- 3푸마, '청백적 프로모션' 진행…"수원삼성 팬들에 보답"
- 4포르쉐코리아, 경상도 산불 피해 복구에 2억2000만 원 기부
- 5HD현대, 美 AI 방산기업 안두릴과 무인함정 개발 맞손
- 6키움증권, 이틀째 시스템 오류…주식매매 주문 지연
- 7셀트리온, 유플라이마 상호교환성 임상 3상 결과 국제학술지 게재
- 8전남도, 전국체육축전 성공 개최…시장·군수 릴레이
- 9한국타이어, 獨 아우토 빌트 타이어 테스트 최우수 등급
- 10여수 원더라움 더힐,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 예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