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당 30% 줄인 ‘라이트 슈가 사과쨈’ 출시
경제·산업
입력 2024-04-05 16:11:39
수정 2024-04-05 16:11:39
황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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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황혜윤 인턴기자] 오뚜기는 기존 라이트 슈가 잼 라인업을 확장해 ‘라이트 슈가(Light Sugar) 사과쨈’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다가오는 봄에 어울리는 사과 과육을 담은 잼으로, 평소 잼 섭취 시 높은 당 함량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을 고려해 해당 제품을 개발했다는 설명이다.
이번에 선보인 라이트 슈가 사과쨈은 기존 잼류 시장 점유율 상위 3개 제품 대비 당 함량을 30% 저감했다. 또 국내 특산지에서 수확한 ‘청송’ 사과 과육을 사용해 제철 과일의 신선함을 담아 풍미를 높였다고 덧붙였다.
오뚜기 관계자는 “따뜻한 봄에 어울리는 신선한 ‘청송’ 사과 과육을 담은 ‘라이트 슈가(Light Sugar) 사과쨈’으로, 잼의 높은 당 함량을 우려하는 이들도 부담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다”며, “앞으로도 신선한 원료를 사용해, 다양한 소비자 니즈를 고려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mohyeyu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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