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베트남 총리와 경제협력 방안 논의
경제·산업
입력 2024-07-03 15:17:10
수정 2024-07-03 15:17:10
이지영 기자
0개

[서울경제TV=이지영기자] GS건설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허윤홍 GS건설 사장, 허명수 고문, 채헌근 전무, 허진홍 상무 등 최고경영진이 팜 민 찐 베트남 총리와 만나 베트남 사업에 대한 상호 협조 방안을 논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면담에서 GS건설은 현재 당사가 베트남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 베트남 중앙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으며, 찐 총리는 베트남에서 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는 GS건설의 여러 사업들에 대해 정부 차원의 관심을 표명하며 앞으로도 GS건설의 베트남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요청했다.
GS건설은 현재 베트남에서 냐베 신도시 개발사업, 롱빈 신도시 개발사업, 투티엠 주택개발사업 등의 개발사업에 투자해 베트남 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특히 호치민 냐베 신도시를 첨단기술 IT Park 중심의 스마트시티로 개발을 계획 중이다. /easy@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관련뉴스
- [위클리비즈] 저작권 논란에도…챗GPT가 불러온 ‘지브리 놀이’
- 벼랑 끝 홈플러스…기업회생·검찰 수사 속 ‘대책 실종’
- “키움서 주식 안한다”…키움증권 연이틀 먹통에 ‘부글부글’
- 한숨 돌린 줄 알았는데…트럼프 “의약품도 관세 검토 중”
- [尹파면] 대선 국면 돌입…짙어진 부동산 시장 관망세
- [尹파면] 탄핵에 반색하는 플랫폼...카카오 숨통 트이나
- 필립스옥션, 런던서 '뉴나우 근현대 미술 경매' 개최
- '자본시장법 위반'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 1심 벌금형
- 소상공인연합회 "헌재 결정 존중…경제 살리기 매진하길"
- 한국AX마케팅협회,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5’ 참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