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코리아, 프리미엄 골프 패키지 한정 판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개최 기념

[서울경제TV=이수빈 인턴기자] BMW 코리아가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4 개최를 기념해 9월 30일까지 약 한달 간 BMW 프리미엄 골프 패키지를 총 100세트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BMW 프리미엄 골프 패키지는 오는 10월 경기도 파주에서 열리는 국내 유일의 여자프로골프협회(LPGA) 대회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4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패키지는 BMW 프리미엄 골프백 및 보스턴백, BLC 2024 주말 일일 갤러리 입장 티켓으로 구성됐다.
BMW 프리미엄 골프백은 BMW의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인 BMW 7시리즈 및 i7의 뒷좌석 프라이버시 글라스, 리어라이트에 적용된 기하학적 무늬를 반영했다. 소재 역시 자동차 시트 제작에 실제로 사용되는 자재를 적용했다. 보스턴백은 골프백과 동일한 소재 및 색상 조합으로 제작됐다.
골프백 및 보스턴백은 그레이와 꼬냑 중 한 가지 색상이 선택 할 수 있다.여기에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4 주말 일일 갤러리 입장 티켓 또한 토요일 또는 일요일 중 하루를 선택해 참관이 가능하다.
오는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서원밸리CC에서 개최되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4는 총상금 220만 달러, 나흘간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최정상급 LPGA 투어 선수 68명과 특별 초청선수 8명을 포함해 총 76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sb4139@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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