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베트남 핀테크 전문인력 양성 지원
증권·금융
입력 2024-09-29 18:48:12
수정 2024-09-29 18:48:12
김도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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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김도하 기자] 한화생명은 최근 베트남 다낭의 한베 ICT 대학교에서 '핀테크 허브' 개소식 및 '전공 개설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핀테크 허브'는 한화생명의 후원으로 한베 ICT 대학에 새롭게 설치된 시설로, 전공 실습에 필요한 각종 장비와 공간을 갖추고 있다. 지난 2월 한화생명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및 대학과 '금융∙ICT 인재양성에 대한 사업 협력 MOU'를 체결한 뒤 구축한 첫 인재 양성 인프라다.
행사에는 김상일 한화생명 CSR전략팀 상무, 김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국제사업본부장, 응오 쑤언 탕 다낭시 인민위원장, 호 키 민 다낭시 부시장, 후잉 꽁 팝 한베 ICT 대학교 총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홍정표 한화생명 커뮤니케이션실장 부사장은 "한화생명이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더 큰 기업으로의 성장을 도모하듯 베트남의 역량있는 학생들 또한 세계를 무대로 하는 리더의 꿈을 키워 나가야 할 것"이라며 "한베대 핀테크 전공 학생들이 훌륭히 성장해 아시아의 미래금융을 이끌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itsdoha.kim@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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