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이츠 애슐리퀸즈, 샤인머스캣 축제 ‘더 샤이니 가든’ 시작
경제·산업
입력 2024-10-15 10:00:33
수정 2024-10-15 10:00:33
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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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김민 인턴기자] 이랜드이츠의 월드 고메 뷔페 레스토랑 애슐리퀸즈는 오는 17일부터 샤인머스캣 축제 ‘더 샤이니 가든(The Shiny Garden)’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샤인머스캣 축제는 애슐리퀸즈가 지난해 처음 선보인 시즌으로, 지난해 뜨거웠던 고객 반응에 힘 입어 올해도 샤인머스캣 제철에 맞춰 시작하게 됐다.
애슐리퀸즈는 샤인머스캣 축제에서 다채로운 디저트 신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다. 샤인 피치 갈레트, 샤인 슈게트 등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던 새로운 유형의 디저트를 포함해 총 10개의 샤인머스캣 메뉴를 준비했다.
특히 '샤인 피치 갈레트'는 바삭한 페이스트리 속 과일을 채워 넣은 파이로 ‘왕의 과자’라고 불리는 프랑스 전통 디저트를 애슐리퀸즈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메뉴다. '샤인 슈게트'는 달콤한 슈가펄이 뿌려진 슈를 요거트 샤인 크림에 찍어 먹는 파리지앵의 대표 아침 디저트다.
애슐리퀸즈 관계자는 “ ‘샤인 팝핑 젤리’, ‘유자 샤인 생크림 케이크’ 등 사전 조사에서 많은 호응을 얻은 인기 메뉴들도 선보일 계획이다”라며 “애슐리퀸즈가 디저트 맛집으로 자리잡은 만큼 샤인머스캣 축제에 방문하시면 맛있고 다양한 디저트를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laalsmin423@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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