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수도 울산’, ‘울산세계미래산업박람회(WAVE 2024)’서 투자유치 홍보관 운영
전국
입력 2024-11-06 13:54:10
수정 2024-11-06 13:54:10
김정옥 기자
0개
울산 투자환경·주력산업·에너지산업·미래 신산업 소개
투자유치 홍보관에서는 투자자들에게 울산의 투자환경, 주력산업, 에너지산업, 미래 신산업 등을 소개한다.
특히 지난 1962년 특정공업지구로 지정된 이래 ‘산업수도’로 자리 잡은 울산의 산업 발전 역사를 전시해 미래 비전과 성장 가능성을 투자자들에게 알릴 계획이다.
시는 홍보관에서 국내외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상담을 하고, 기업별 전담 책임자를 지정해 맞춤형 행정 지원과 기업투자 보조금 지원사업을 안내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 방안을 제시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국내외 투자기업이 다수 참여하는 이번 울산세계미래산업박람회 2024에서 울산시 투자 지원 정책과 기업 친화적인 환경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며 “미래 산업 중심지인 울산의 매력을 많은 기업이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kjo571003@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김원종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남원시민 연180만 원 기본수당" 공약 제시
- 우재준 의원 “대구시 구·군 민원실 점심시간 휴무제, 재검토 촉구"
- 김승수, 대한민국 최초 '캐릭터산업 진흥법' 대표발의
- 조지연 의원 대표발의, 과거사정리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 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 지역 생태계 담은 어린이 동화책 발간
- 수성구청 기독선교회, 2025년 성탄 트리 점등식 개최
- 수성구, ‘6.25 참전 유공자 화랑무공훈장 전수식’ 개최
- 영남이공대 카지노&서베일런스전공, 전국 카지노딜링대회 3관왕 쾌거
- 포항시, 철강·금속 디지털전환 실증센터 개소…미래 제조혁신 가속화
- 경주시-경북도, ‘경상북도 투자대회 with 글로벌비전서밋’ 성황리 개최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김원종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남원시민 연180만 원 기본수당" 공약 제시
- 2내년부터 PG사 계약 시 리스크 평가 의무화…불법·부실 PG 차단
- 3코오롱글로벌, MOD·코오롱LSI 흡수합병 완료
- 4우재준 의원 “대구시 구·군 민원실 점심시간 휴무제, 재검토 촉구"
- 5김승수, 대한민국 최초 '캐릭터산업 진흥법' 대표발의
- 6조지연 의원 대표발의, 과거사정리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 7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 지역 생태계 담은 어린이 동화책 발간
- 8수성구청 기독선교회, 2025년 성탄 트리 점등식 개최
- 9수성구, ‘6.25 참전 유공자 화랑무공훈장 전수식’ 개최
- 10영남이공대 카지노&서베일런스전공, 전국 카지노딜링대회 3관왕 쾌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