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석 BC카드 대표 3연임 성공…임추위 단독 추천
금융·증권
입력 2024-12-17 09:32:43
수정 2024-12-17 09:36:17
김도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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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김도하 기자] 최원석 BC카드 대표가 3연임에 성공했다.
17일 BC카드에 따르면 BC카드는 지난 16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고 차기 대표에 현 BC카드 대표이사인 최원석 사장을 단독 후보로 추천했다.
BC카드 임추위는 "BC카드의 최고경영자 경영승계규정에서 규정하는 최고경영자로서의 자격요건이 충족됐다"며 "금융에 대한 경험과 지식 보유, 금융회사의 비전 공유, 공익성 및 건전 경영에 노력할 수 있는 자, 리더십과 경영혁신 마인드 보유 등의 요건에 충족했다"고 추천 이유를 밝혔다.
최 대표는 지난 2021년 2월 BC카드 대표이사로 취임한 뒤 2년의 임기를 마친 후 재선임됐다. 이번 연임으로 임기를 1년 더 연장하게 된다.
BC카드는 내년 3월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최 대표의 연임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최 대표는 1963년 출생으로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졸업, 미국 뉴욕대 STERN 대학원에서 MBA를 마쳤다. 1988년 고려증권 경제연구소에 입사한 이후 장기신용은행, 삼성증권 등을 거쳐 에프앤가이드 최고재무책임자, 에프앤자산평가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itsdoha.kim@sedaily.com
17일 BC카드에 따르면 BC카드는 지난 16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고 차기 대표에 현 BC카드 대표이사인 최원석 사장을 단독 후보로 추천했다.
BC카드 임추위는 "BC카드의 최고경영자 경영승계규정에서 규정하는 최고경영자로서의 자격요건이 충족됐다"며 "금융에 대한 경험과 지식 보유, 금융회사의 비전 공유, 공익성 및 건전 경영에 노력할 수 있는 자, 리더십과 경영혁신 마인드 보유 등의 요건에 충족했다"고 추천 이유를 밝혔다.
최 대표는 지난 2021년 2월 BC카드 대표이사로 취임한 뒤 2년의 임기를 마친 후 재선임됐다. 이번 연임으로 임기를 1년 더 연장하게 된다.
BC카드는 내년 3월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최 대표의 연임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최 대표는 1963년 출생으로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졸업, 미국 뉴욕대 STERN 대학원에서 MBA를 마쳤다. 1988년 고려증권 경제연구소에 입사한 이후 장기신용은행, 삼성증권 등을 거쳐 에프앤가이드 최고재무책임자, 에프앤자산평가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itsdoha.kim@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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