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신상사, 기업상조 특화상품 ‘삼신옥꽃’ 론칭
문화·생활
입력 2024-12-23 07:51:59
수정 2024-12-23 07:51:59
정의준 기자
0개
천연 옥꽃 담은 기업 상조 회원 대상 첫 특화상품
기업상조 전문기업 삼신상사(대표 전상학)가 천연 옥꽃 전문 브랜드 ‘아토제이드’와 협력해 특화상품인 ‘삼신옥꽃’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삼신옥꽃’은 천연 옥으로 제작된 국화 한 송이를 상품화한 독창적인 상조 아이템으로 아토제이드와의 협업을 통해 개발된 제품이다. 특히 옥이 지닌 고유의 의미와 고인을 기리는 유족의 마음을 하나로 담아낸 것이 특징으로 기업 상조 회원들에게 제공되는 특화상품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삼신상사는 이번 상품 론칭을 계기로 기업 고객들에게 할인 혜택, 맞춤형 부가서비스 등을 포함한 한층 강화된 상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전국 주요 장례식장과의 협력 확대를 통해 더욱 폭넓고 신뢰할 수 있는 의전 서비스를 실현할 방침이다.
이준혁 삼신상사 의전사업부 이사는 “‘삼신옥꽃’은 작지만 의미 있는 국화 한 송이로, 봉안당이나 묘지에서 유족들이 고인을 기리는 깊은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특별한 방법을 제안한다”며 “내년에는 옥꽃뿐 아니라 기업 고객과 회원들을 위한 삼신상사만의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기업특화 신제품 ’삼신옥꽃’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신상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뇌경색 치료 후 뇌손상 막는 ‘저체온치료’…안전성 확인
- 흉부 X레이만으로 '골다공증' 예측한다
- 경희대병원 원장원 ·김미지 교수팀, '아시아 근감소증 지침 2025' 저자로 참여
- [부고] 윤도흠(차병원 의료원장)씨 모친상
- 서울대병원 진료협력센터 30주년...의뢰·회송 체계 발전시켜
- 한국인이 가장 많이 받는 수술 '백내장'… 그 다음은?
- 간호 인력 관리체계 구축 시급..."전문간호사 중심의 역할 재정립해야"
- 자생한방병원 “교통사고 후 스트레스 장애, 약침 치료로 개선”
- 이대서울병원, 2025년 특수건강진단기관 평가 S등급 획득
- 질 초음파 통해 난소암 수술 난이도 미리 알 수 있다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미생(未生)이 완생(完生)에 이르는 과정, 그리고 우리의 기록
- 2공정위, 신동열 사무처장·유성욱 조사관리관 임명
- 3빌리엔젤, '결 봉사단'과 케이크 나눔 봉사활동 전개
- 4트럼프 “45년형 복역 중인 에르난데스 前 온두라스 대통령 사면”
- 5中, 일본행 항공편 900여편 중단…‘대만 유사시 개입’ 파장 확산
- 6아마존, 외부 AI 접속 봉쇄…“AI 쇼핑 차단 조치 강화”
- 7에어버스 A320 계열 대규모 리콜…비행 안전 소프트웨어 결함 확인
- 8트럼프 “바이든 오토펜 서명 문서 모두 무효”…효력 전면 중단 선언
- 9한·노르웨이 국방장관 회담…미래전·방산 협력 확대 논의
- 10국가 전산망 마비 두 달 만에…국정자원 원장 대기발령 조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