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쉬코리아, 배쓰 밤·샤워 젤 등 ‘루나 뉴 이어’ 리미티드 에디션 선봬
경제·산업
입력 2025-01-03 11:35:03
수정 2025-01-03 11:35:03
고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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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고원희 인턴기자] 러쉬코리아는 2025년 푸른 뱀의 해를 맞아 ‘2025 루나 뉴 이어’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2025 루나 뉴 이어 리미티드 에디션은 푸른 뱀이 상징하는 강한 생명력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 새해를 맞아 새로운 기회를 잡고 도전하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리버스’ 배쓰 밤과 ‘선라이즈’ 샤워 젤, 스월 오브 해피니스’ 슈가 스크럽, ‘서펜타인 셀러브레이션 기프트, ’바이브런트 바이퍼’ 낫랩 총 5종 구성이다.
리버스 배쓰 밤은 오렌지와 라임 오일이 함유돼 소비자들이 상쾌한 향과 함께하는 입욕 시간을 즐길 수 있다. 회복과 부활의 의미를 담은 이름과 뱀을 표현한 모양이 특징이다.
선라이즈 샤워 젤의 원료는 오렌지로, 새해 첫 일출 풍경의 색감과 활력 넘치는 향기를 표현했다. 스월 오브 해피니스 슈가 스크럽은 설탕과 코코아 버터를 넣어 부드러운 각질 제거와 보습이 가능하다.
서펜타인 셀러브레이션 기프트는 리버스 배쓰 밤과 선라이즈 샤워 젤 2종으로 구성됐다. 바이브런트 바이퍼 낫랩은 디자이너 청펑의 작품을 담았으며, 푸른 뱀의 해에 자신의 지혜와 직관을 믿고 열망을 실현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2025 루나 뉴 이어 리미티드 에디션은 내달 28일까지 러쉬코리아 공식 앱과 전국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highlight@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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