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라잇 어패럴, 성수동에서 첫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 오픈
문화·생활
입력 2025-01-13 11:00:03
수정 2025-01-13 11:00:03
정의준 기자
0개

크로스핏 의류와 스트리트 웨어를 선보이는 패션 브랜드 라임라잇 어패럴(LIMELIGHT APPAREL)이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성수동에서 첫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라임라잇 어패럴은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들을 위해 편안한 착용감과 뛰어난 품질을 겸비한 제품을 선보이며 성장해온 브랜드로 크로스핏 선수들에게 최적화된 티셔츠 제작으로 시작해 스포츠와 일상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디자인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신뢰를 쌓아왔다.
이번 팝업은 스포츠와 스트리트 웨어의 조화를 이루는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브랜드의 모든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로 새롭게 선보이는 여성 스포츠 라인과 잡화 카테고리를 포함한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일 예정이다.
팝업 현장에서는 특별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에코 바이크 챌린지, 럭키 드로우, 네컷사진 포토부스 등 고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한 SNS 이벤트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경품도 증정하며, 브랜드가 준비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팝업 스토어를 통해 새로운 여성 스포츠 라인과 잡화 카테고리를 선보이고 다양한 고객층과 소통하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팝업 스토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라임라잇 어패럴의 공식 온라인 몰과 SNS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기장군, 대규모 건설공사 현장 13개소 안전점검 실시
- 2제2의 ELS 사태 재발 막는다....5~10% 은행 점포만 ELS 판매 가능
- 3현대차·삼성전자, 기술동맹 강화…“스마트공장 만든다”
- 4“쿠팡 독주 막는다”…네이버, 이커머스 사업 강화
- 5“상법 개정안, 기업 발목 비틀기” VS “주식시장 선진화”
- 6로켓 성장 쿠팡, 지난해 매출 첫 40조 돌파
- 7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 기관장 직무청렴계약 체결
- 8현대로템, 2.2조 모로코 전동차사업 수주 ‘역대 최대’
- 91년 집안싸움에 동력 잃은 한미약품…'R&D 명가' 재건될까
- 10은행 일반 창구서 ELS 고난도 상품 판매 못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