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 CJ그룹 회장 "모바일 신사업에 역량 집중"
경제·산업
입력 2025-02-10 18:23:56
수정 2025-02-10 18:23:56
유여온 기자
0개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새해 첫 현장경영 행보에 나섰습니다.
이 회장은 지난 7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CJ ENM 커머스부문(CJ온스타일) 본사를 찾아, 지난해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를 중심으로 거래액을 확장한 성과를 격려하고 사업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이 회장은 "지난해 CJ온스타일이 어려운 대내외 환경에서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를 신성장 동력으로 삼아 시장 변화를 주도한 점을 높이 평가한다"며 "성과에 안주하지 말고 시장 선점 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글로벌까지 성장해 더 넓은 시장에서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주도하는 회사가 될 수 있도록 열정을 가지고 뛰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회장이 올해 첫 현장경영 사업장으로 CJ온스타일을 방문한 것은 모바일 쇼핑 경험을 강화하는 등 미래 성장의 토대를 마련한 CJ온스타일의 성과를 격려하고 신성장 동력을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yeo-on0310@sedaily.com
[영상편집 이한얼]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신규 채용 역대 최저"…건설·제조업 일자리 위축 속 삼성 공채 개시
- 김진백 하나애드아이엠씨 대표, ICT어워드코리아서 ‘국회의장 공로상’
- 출판과 IT의 만남…비블리아·아고나, 글로벌 독서 플랫폼 구축
- 車 강국 독일 ‘혹한기’ 돌입…“1년 새 5만명 일자리 증발”
- "소장부터 먹는 재미까지"…유통업계, '인기 IP' 협업 물결
- “택시도 구독해요”…카카오T·우버택시 구독 경쟁 돌입
- 몸집 줄이는 현대제철…구조조정 가속화
- 현대제철, 국내 철강사 최초 호주 철강지속가능성 인증
- [위클리 비즈] '케데헌' 돌풍…빌보드 넘어 스크린까지
- SK, 울산서 AI 데이터센터 첫 삽…“AI 허브 도약”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