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보건소, 건강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결핵 검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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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2-17 16:27:17
수정 2025-02-17 16:27:17
김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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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기=김혜준 기자] 인천 동구보건소가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검진’을 3월부터 실시합니다.
이번 검진은 결핵 취약층을 매년 검진해 조기 예방과 치료를 돕고, 지역 사회 내 결핵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대한결핵협회 인천지부와 연계해 노숙인 시설, 경로당, 무료 급식소 등에서 무료로 진행됩니다.
검진은 흉부X선 촬영부터 판독까지 실시간으로 진행되며, 결핵 의심 소견이 있을 경우 현장에서 추가 검사도 진행됩니다. 확진된 경우 무료 진료와 복약 관리가 이루어집니다.
검진을 희망하는 시설이나 기관은 동구보건소 결핵실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hyejunkim4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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