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주식회사, 중소기업 판로 지원 ‘유통상담회’ 열어
경기
입력 2025-02-26 12:59:34
수정 2025-02-26 12:59:34
정주현 기자
0개

[서울경제TV 경기북=정주현 기자] 경기도주식회사가 ‘2025년 경기도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사업 유통상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지난 25일 열린 이번 상담회는 경기도주식회사가 도내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과 마케팅 지원을 위해 운영하는 사업으로, 올해로 3년째를 맞이했습니다.
행사에는 47개 유통사 소속 현직 상품기획자(MD) 50명과 도내 중소기업 105개사가 참여해 상품 개발 및 개선 방안, 효과적인 판매 전략 등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최신 마케팅 트렌드를 주제로 한 강의도 함께 열었습니다.
도는 이번 상담회를 시작으로 중소기업들이 세계로 진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입니다.
/wjdwngus98@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제2의 ELS 사태 재발 막는다....5~10% 은행 점포만 ELS 판매 가능
- 2현대차·삼성전자, 기술동맹 강화…“스마트공장 만든다”
- 3“쿠팡 독주 막는다”…네이버, 이커머스 사업 강화
- 4“상법 개정안, 기업 발목 비틀기” VS “주식시장 선진화”
- 5로켓 성장 쿠팡, 지난해 매출 첫 40조 돌파
- 6현대로템, 2.2조 모로코 전동차사업 수주 ‘역대 최대’
- 7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 기관장 직무청렴계약 체결
- 81년 집안싸움에 동력 잃은 한미약품…'R&D 명가' 재건될까
- 9은행 일반 창구서 ELS 고난도 상품 판매 못한다
- 10셀트리온 램시마, ‘대한민국 1호 글로벌 블록버스터‘ 등극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