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누구나 돌봄’ MOU...복지 사각지대 없애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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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2-27 12:40:31
수정 2025-02-27 12:40:31
강시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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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기=강시온 기자] 이천시가 ‘누구나 돌봄’ 사업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해당 서비스는 돌봄이 필요한 이천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생활 돌봄(신체/가사 활동 지원) ▲동행 돌봄(병원/생활업무 동행) ▲주거 안전(부분 수리 및 대청소, 방역) ▲식사 지원(일반식, 환자식 제공) ▲일시보호(시설 내 수발 지원) ▲재활 돌봄 ▲심리상담(우울, 강박 등 지원) 등이 제공됩니다.
이에 시와 서비스 제공기관은 체계적인 서비스를 통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천시장은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민관이 협력하여 돌봄의 사각지대를 없애고 보다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rkdtldhs0826@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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