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어린이집 안전보험료 부담 덜어
경기
입력 2025-02-27 12:44:17
수정 2025-02-27 12:44:17
허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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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기남=허서연 기자] 안양시가 올해도 어린이집 안전공제 보험료를 지원합니다.
27일 안양시에 따르면, 어린이집 안전공제는 어린이집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로 인한 영유아의 생명·신체 및 재산 피해를 보상하는 보험입니다. 시는 안전공제회와 단체가입을 체결, 총 9종의 의무·선택 보험 항목을 지원합니다.
의무가입 공제는 ▲영유아 생명·신체 피해 배상 ▲놀이시설 배상 ▲가스사고 배상 ▲화재(건물) 배상 ▲화재 배상책임 등 5종이며, 선택가입 공제는 ▲제3자 치료비 ▲보육교직원 상해 ▲풍수해 특약 ▲보육동반자책임담보(올해 추가) 등 4종입니다.
보장 기간은 오는 3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이며, 시는 지속적으로 보육환경 개선과 어린이집 지원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hursunny1015@sedaily.com
27일 안양시에 따르면, 어린이집 안전공제는 어린이집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로 인한 영유아의 생명·신체 및 재산 피해를 보상하는 보험입니다. 시는 안전공제회와 단체가입을 체결, 총 9종의 의무·선택 보험 항목을 지원합니다.
의무가입 공제는 ▲영유아 생명·신체 피해 배상 ▲놀이시설 배상 ▲가스사고 배상 ▲화재(건물) 배상 ▲화재 배상책임 등 5종이며, 선택가입 공제는 ▲제3자 치료비 ▲보육교직원 상해 ▲풍수해 특약 ▲보육동반자책임담보(올해 추가) 등 4종입니다.
보장 기간은 오는 3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이며, 시는 지속적으로 보육환경 개선과 어린이집 지원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hursunny101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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