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경기도의회, ‘외국인간병 제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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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3-20 17:47:37
수정 2025-03-20 17:47:37
강시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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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기=강시온 기자] 경기도의회가 법무부와 ‘경기도형 외국인간병 제도’ 마련에 나섭니다.
김동규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외국인 간병 제도의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20일 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향후 ‘경기도형 외국인 간병 제도’가 어떤 형태로 구체화될 것인지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3월 5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이 제30차 외국인정책위원회에서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 및 도입 추진’을 발표했고, 이에 도의회의 주도로 ‘법무부-경기도-경기도의회’ 간 3자 실무 간담회가 추진됐습니다.
공통 목표로 ▲법제도적 체계가 완비된 요양보호사 제도 중심의 돌봄인력 양성 ▲공공주도의 투명한 선발·교육 필요성을 나누고 건설적인 협의를 약속했습니다.
/rkdtldhs0826@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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