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연임 확정 … 2기 체제 본격화
금융·증권
입력 2025-03-25 10:57:38
수정 2025-03-25 10:57:38
이연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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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 이연아 기자] 하나금융그룹은 25일 오전 10시 서울 명동사옥에서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의 연임 안건을 통과시켰다.
25일 주총은 제1호 의안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제2호 의안 정관 개정의 건, 제 3호 의안 이사 선임, 제4호 의안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제5호 의안 사외이사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제6호 의안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안건으로 결의사항 제3-1호~7호 의안 이사선임의 건이 일괄 심의 가결 처리됐다.
제3-5호 의안 함영주 사내이사 선임의 건이 모두 승인, 통과됨에 따라 함영주 회장의 본격적인 2기 체제가 시작됐다.
지난 2022년 3월 하나금융그룹을 이끌고 있는 함 회장의 임기는 오는 2028년 3월 10일까지다. / yale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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