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모기·진드기 감시사업 확대

전국 입력 2025-03-26 10:22:12 수정 2025-03-26 10:22:12 김혜준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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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천시 제공) 모기 트랩 설치 사진

[서울경제TV 경기=김혜준 기자]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모기와 진드기 감시사업을 확대 운영합니다.

연구원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올해 질병관리청의 ‘기후변화 매개체 감시 거점센터’ 사업에 신규 참여해, 철새도래지를 중심으로 해외 유입 모기 감시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도심공원과 녹지길을 대상으로 진드기 실태조사를 처음으로 실시하며,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과 라임병 병원체 감염 여부도 분석할 계획입니다.

이 외에도 기존 밀도 감시 사업을 지속 운영하며, 방역기관에 필요한 경보 발령 자료를 제공합니다.

인천시는 기후변화로 인한 매개체 전파 질환 대응을 강화해 시민 건강을 지키겠다는 방침입니다./hyejunkim4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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