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수원역 일원 환경 정비 실시
경기
입력 2025-03-26 15:22:26
수정 2025-03-26 15:22:26
허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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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기남=허서연 기자] 수원시가 수원역 광장과 수원역환승센터 일원에서 환경 정비를 진행했습니다.
26일 시에 따르면, 이번 정비는 노숙인이 상주하는 지역의 위생 환경을 개선하고, 시민의 보행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작업에는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을 비롯해 권선구·팔달구 환경위생과, 서둔동·매산동 행정복지센터, 수원도시공사, 수원다시서기노숙인종합지원센터 등 관련 부서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현장에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고, 살수 차량을 이용해 도로를 청소했으며, 미관 개선을 위해 수원역 광장에 화분을 설치했습니다. 아울러 노숙인을 대상으로 한 계도 활동과 복지 지원 안내도 함께 이뤄졌습니다.
시는 앞으로도 수원역 인근 지역의 환경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과 함께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입니다. /hursunny101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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