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식품 제조업소 대상 위생관리등급 평가 실시
경기
입력 2025-03-28 10:45:18
수정 2025-03-28 10:45:18
정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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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기북=정주현 기자] 하남시가 위생관리등급 평가를 실시합니다.
시는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식품제조가공업소와 식품첨가물제조업소 총 14곳을 대상으로 위생관리등급 평가를 시행합니다.
이번 평가는 업소의 위생 상태와 품질관리 역량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자율적인 위생 수준 향상을 유도하기 위한 것입니다.
평가 대상은 신규 평가와 정기 평가로 구분되며, 공무원과 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평가팀이 직접 업소를 방문해 총 120개 항목을 기준으로 평가를 진행합니다. 평가 결과는 ‘자율·일반·중점관리업소’로 나뉘며, 우수 업소는 향후 출입검사가 면제되는 혜택도 주어집니다.
시는 이번 평가를 통해 시민의 먹거리 안전을 보다 철저히 지켜나갈 계획입니다./wjdwngus98@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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