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제2회 청소년어울림마당 'YF'…청소년 공연팀 모집
전국
입력 2025-04-01 22:41:26
수정 2025-04-01 22:41:26
최영 기자
0개
[서울경제TV 순창=최영 기자] 전북 순창군청소년수련관은 오는 18일 순창읍 중앙로 일대에서 열리는 '제63회 순창군민의 날 축제'와 함께 제2회 순창군청소년어울림마당 'YF'(Youth Festiva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축제로, 청소년과 지역 군민 모두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문화체험의 장이다. 아울러, 이번 어울림마당은 '군민의 날' 지역축제인 문집골목페스티벌과의 협업으로 진행돼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청소년 동아리들이 참여하는 체험부스와 공연이 운영되며,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수성과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채로운 활동들이 펼쳐진다.
특히, 청소년수련관은 현재 무대에서 끼와 재능을 선보일 청소년 공연팀을 모집 중이라고 전했다. 댄스, 밴드, 보컬, 악기 연주 등 장르를 불문하고 참여 가능하며, 선정된 팀에는 소정의 공연비도 지급될 예정이다.
공연팀 신청은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청소년수련관으로 전화 신청 및 문의가 가능하다.
한편, 순창군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의 여가활동과 다양한 문화체험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탁구, 포켓볼, 컴퓨터게임, 보드게임, 롤러스케이트, 노래방 등 다양한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sound1400@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김원종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남원시민 연180만 원 기본수당" 공약 제시
- 우재준 의원 “대구시 구·군 민원실 점심시간 휴무제, 재검토 촉구"
- 김승수, 대한민국 최초 '캐릭터산업 진흥법' 대표발의
- 조지연 의원 대표발의, 과거사정리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 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 지역 생태계 담은 어린이 동화책 발간
- 수성구청 기독선교회, 2025년 성탄 트리 점등식 개최
- 수성구, ‘6.25 참전 유공자 화랑무공훈장 전수식’ 개최
- 영남이공대 카지노&서베일런스전공, 전국 카지노딜링대회 3관왕 쾌거
- 포항시, 철강·금속 디지털전환 실증센터 개소…미래 제조혁신 가속화
- 경주시-경북도, ‘경상북도 투자대회 with 글로벌비전서밋’ 성황리 개최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美 해바라기협회, 韓 식품시장 진출 본격 시동…해바라기씨 가치 식품업계 소개
- 2김원종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남원시민 연180만 원 기본수당" 공약 제시
- 3내년부터 PG사 계약 시 리스크 평가 의무화…불법·부실 PG 차단
- 4코오롱글로벌, MOD·코오롱LSI 흡수합병 완료
- 5우재준 의원 “대구시 구·군 민원실 점심시간 휴무제, 재검토 촉구"
- 6김승수, 대한민국 최초 '캐릭터산업 진흥법' 대표발의
- 7조지연 의원 대표발의, 과거사정리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 8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 지역 생태계 담은 어린이 동화책 발간
- 9수성구청 기독선교회, 2025년 성탄 트리 점등식 개최
- 10수성구, ‘6.25 참전 유공자 화랑무공훈장 전수식’ 개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