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뇌병변 장애인 원예 교실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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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4-03 16:18:32
수정 2025-04-03 16:18:32
김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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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가 뇌병변 장애인의 사회참여 촉진을 위한 원예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서구에 따르면, 서구보건소는 관내 등록 뇌병변 장애인을 대상 『장애인 원예 힐링 교실』을 개설하고, 4월 총 5회에 걸쳐 수업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서적 회복과 대인관계 향상 등 심리적 치유를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고 전했습니다./hyejunkim4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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