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청년동아리·청년 서포터즈단 발대식 열어
경기
입력 2025-04-04 15:12:53
수정 2025-04-04 15:12:53
허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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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기남=허서연 기자] 안성시가 ‘2025년 청년동아리 및 청년 서포터즈단 발대식’을 열었습니다.
시에 따르면, 지난 3일 안성맞춤 문화살롱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청년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활동 방향을 공유하며, 청년 정책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행사는 LETS 동아리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활동 소개, 동아리 지정서 및 서포터즈단 임명장 수여, 보조금 운영 교육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청년동아리 회원과 서포터즈단 등 100여 명의 참석자들은 향후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지며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는 청년들의 자율적인 모임과 창의적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청년동아리 활동 지원사업(끼리끼리)’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예술·창작, 체험·탐구, 봉사, 운동·건강 등 10개 팀을 선정해 팀당 2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합니다. 각 동아리는 정기 모임, 프로젝트 수행, 워크숍 등을 통해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아울러, 올해 처음 출범한 ‘안성청년 서포터즈단’은 대학생과 일반청년 각 5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SNS, 유튜브, 카드뉴스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해 시정 홍보에 나섭니다. 서포터즈단은 직접 기획하고 취재하는 방식으로 생동감 있는 콘텐츠 제작에 참여할 계획입니다.
시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자율적이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맞춤형 지원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활동을 뒷받침할 방침입니다. /hursunny101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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