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對美 관세율 인하 의사 밝혀"

경제·산업 입력 2025-04-05 08:36:56 수정 2025-04-05 08:36:56 고원희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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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서울경제TV]

[서울경제TV=고원희 인턴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트남에 46%의 상호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이 자국의 대(對)미국 관세율을 인하하겠다면서 협상 의사를 밝혔다고 트럼프 대통령이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올린 글에서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과 생산적인 통화를 했다"라면서 이같이 전했다.

람 서기장은 통화에서 "만약 미국과 협정을 맺을 수 있다면 그들은 관세를 제로로 낮추고 싶다"고 말했다고 트럼프 대통령이 밝혔다.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을 대표해 감사의 뜻을 표했다"면서 "가까운 미래에 만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highlight@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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