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가상자산 압류 강화
경기
입력 2025-04-11 14:24:03
수정 2025-04-11 14:24:03
정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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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기북=정주현 기자] 하남시가 가상자산을 활용한 체납 대응을 위해 직접 압류·매각할 수 있는 징수 체계를 도입했습니다.
시는 최근 국내 거래소에 법인계좌를 개설해 체납자의 디지털 자산을 추적하고 실질적으로 현금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그동안 압류만 가능했던 제도를 넘어 매각까지 가능해지면서 세금 징수의 실효성이 높아질 전망입니다.
오는 2025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가상자산 매각에 착수하며, 체납 대응 행정의 전환점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하남시는 디지털 시대에 맞는 공정하고 강력한 세정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wjdwngus98@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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