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마이스 밑그림… 실현 가능성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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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4-14 18:39:22
수정 2025-04-14 18:39:22
김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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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인천=김혜준 기자] 인천 중구가 마이스(MICE) 산업 육성을 위한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에 착수했습니다.
중구에 따르면, 지난 9일 열린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통해 지역 여건에 맞는 전략 수립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중구에는 인천국제공항, 복합리조트, 컨벤션 시설 등 마이스 산업 관련 인프라가 일부 조성돼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 계획에서는 지역 특화 콘텐츠 개발, 민간 협력 강화, 운영 체계 마련 등이 주요 과제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마이스 산업은 지자체 간 경쟁이 치열한 분야로, 실현 가능성 있는 전략 수립과 실행 방안 마련이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hyejunkim42@sedaily.com
중구에 따르면, 지난 9일 열린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통해 지역 여건에 맞는 전략 수립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중구에는 인천국제공항, 복합리조트, 컨벤션 시설 등 마이스 산업 관련 인프라가 일부 조성돼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 계획에서는 지역 특화 콘텐츠 개발, 민간 협력 강화, 운영 체계 마련 등이 주요 과제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마이스 산업은 지자체 간 경쟁이 치열한 분야로, 실현 가능성 있는 전략 수립과 실행 방안 마련이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hyejunkim4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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