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교외선 타고 장흥 관광 살린다
경기
입력 2025-05-28 12:45:16
수정 2025-05-28 12:45:16
정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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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기북=정주현 기자] 양주시의회가 ‘장흥관광 활성화 정책포럼’을 열었습니다.
지난 27일 시립장욱진미술관에서 진행된 이번 포럼은 교외선 재개통을 계기로 침체된 장흥 관광지를 수도권 대표 관광지로 되살리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발제자인 박희은 한국관광개발연구원 실장은 장흥이 당일치기 여행지로서의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고, 자전거길, 미술관 연계 콘텐츠 발굴 등을 제안했습니다.
이어진 패널토의에서는 이영주 경기도의원과 양주시 관계자, 지역 주민 대표들이 관광 인프라 개선과 시민 참여 유도를 위한 구체적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시의회는 민관 협력을 강화해 장흥의 리브랜딩과 재도약을 위한 실질적 정책 마련에 나설 계획입니다./wjdwngus98@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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