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The라이트 간편건강보험' 출시
금융·증권
입력 2025-06-12 16:36:53
수정 2025-06-12 16:36:53
김도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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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은 해지 시 환급금이 없는 대신 무해약환급금형 구조로 설계돼 유해약환급금형 상품보다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이 가능하다. 기존 20년갱신형 외에 30년갱신형을 도입했으며, 최대 30년간 보험료 인상 걱정 없이 보장이 가능하다.
The라이트 간편건강보험(갱신형)은 질병을 앓았던 경험이 있어도 3가지 고지항목에 해당되지 않으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또 입원이나 수술이력을 5년 이내, 10년 이내로 유형을 구분해 고지할 수 있다.
3가지 기본 고지항목은 ▲최근 3개월내 진찰이나 검사를 통한 입원·수술·추가검사·재검사에 대한 필요 소견이나 질병확정진단, 질병의심소견 여부 ▲10년 또는 5년내 질병, 사고로 인한 입원·수술 이력 ▲5년내 암, 간경화증, 협심증, 심근경색, 뇌졸중증(뇌출혈, 뇌경색), 심장판막증으로 인한 진단·입원·수술 이력 등이다.
아울러 '암직접치료보장특약' 및 '2대질병주요치료보장특약'을 가입하면 진단 후 최대 10년간 연간 1회에 한해 치료비를 보장한다.
상급종합병원 치료는 '상급종합병원암직접치료보장특약', '상급종합병원2대질병주요치료보장특약' 등으로 보장이 가능하다.
또 '항암중입자방사선치료특약' 가입 시 중입자치료를 최초 1회에 한해 보장 받을 수 있으며, '프리미엄암직접치료보장특약' 가입 시 세부 보장별 각 최대 10년간 연간 1회에 한해 최신 방사선·약물·로봇수술 등 비급여 암치료에 대해서도 보장받을 수 있다.
The라이트 간편건강보험(갱신형)은 전기납 상품이며, 보험기간은 20년 만기와 30년 만기 중 선택할 수 있다.
가입나이는 만 15세부터 최대 80세까지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The라이트 간편건강보험(갱신형)은 고가의 비급여 치료에 대한 보장도 합리적인 보험료로 '라이트'하게 준비할 수 있는 상품"이라며 "만성질환은 있지만 관리 잘 하시는 분들께 추천한다"고 말했다. /itsdoha.kim@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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