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드비티플러스, 순창군에 산불 피해 성금 1000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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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6-26 12:35:29
수정 2025-06-26 12:35:29
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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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요양원에 3500만 원 상당 노후마루 지원도
[서울경제TV 순창=최영 기자] 유니드비티플러스 한상준 대표가 26일 전북 순창군청을 방문해 산불 피해 주민들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유니드비티플러스 국내산 목재를 주원료로 사용하고 국내 자원 활용과 탄소중립 실천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해마다 명절성금 지원, 학대피해아동 후원, 사회복지시설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특히, 지난 17일에는 옥천요양원의 3500만 원 상당의 노후마루를 지원 교체해 시설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안전과 편의가 크게 향상돼 큰 호응을 얻었다.
한상준 대표는 "기업의 핵심 가치인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면서 순창군 산불 피해 주민들과 어려운 이웃 돕는 것에 더욱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후원 활동을 통해 기업의 윤리적 가치와 사람·공동체·자원환경을 존중하는 책임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유니드비티플러스의 뜻깊은 나눔 경영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나눔의 가치 공유를 통해 사회에 큰 힘이 되는 기업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sound1400@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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