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노정號 SK하이닉스, 실적·주가 전망 고공행진
경제·산업
입력 2025-06-30 17:35:04
수정 2025-06-30 18:15:14
김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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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2분기 영업익 9兆 전망 ‘신기록’
“SK하이닉스 곽노정, 반도체 시장 새 이정표”
SK하이닉스, 시가총액 사상 첫 200조 돌파
SK하이닉스, 33년 만에 ‘D램 1위’ 수성
SK하이닉스, 목표가 줄상향…“38만원 간다”
[앵커]
올해 2분기 실적 시즌이 도래한 가운데, 가장 주목받는 기업은 단연 SK하이닉스입니다. 2분기 역대급 실적을 써내려갈 거란 증권가 장밋빛 전망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요. 이에 화답한 주가도 고공행진하는 모습입니다. 김혜영 기잡니다.
[기자]
SK하이닉스가 주가와 실적 두마리 토끼를 잡으며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올해 2분기 SK하이닉스 영업이익 추정치는 9조원대.
3개월 전 추정치는 7조원대 초반이었는데, 증권가에선 점점 전망치를 높이고 있습니다.
추정치가 현실화된다면 또다시 실적 신기록 경신입니다.
주가도 화답하고 있습니다.
신고가 랠리에 상장 이후 처음으로 시가총액 200조원을 돌파한 SK하이닉스.
그러나, 증권가에선 여전히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증권가는 SK하이닉스 목표가 줄상향에 나섰고, 38만원까지 높여 잡았습니다.
인공지능(AI)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고대역폭메모리(HBM) 주도권을 잡은 SK하이닉스의 성장세는 지속형이라는 평가입니다.
33년만에 삼성전자를 제치고 D램 시장 1위에 오른 SK하이닉스.
고부가가치 메모리 매출 비중을 확대하며 전체 제품 믹스 개선으로 평균판매단가(ASP)와 이익률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은 역대급 실적과 주가를 써내려가며 반도체 시장에 새 이정표를 세웠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올해도 견조한 HBM 수요를 기반으로 호황기를 이끌 것이란 장밋빛 전망이 나옵니다.
서울경제TV 김혜영입니다. /hyk@seadaily.com
[영상편집 이한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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