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민당 총재 선출 투표…"이시바 후임 총리 결정 무게"
경제·산업
입력 2025-10-04 11:55:54
수정 2025-10-04 11:55:54
김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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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의 후임이 4일 오후 집권 자민당 신임 총재 선출 투표를 통해 사실상 결정된다. 현재 일본 국회가 여소야대 상황이지만 자민당이 제1당인 데다 이념과 정책 차이가 큰 야당간 결집은 어려워 자민당 신임 총재가 이시바 총리의 뒤를 잇게 될 것으로 현지 언론은 보고 있다.
국회의원 295명의 표와 당원(당비 납부 일본 국적자)·당우(자민당 후원 정치단체 회원) 295표를 합산해 과반 득표자가 나오면 신임 총재가 탄생한다. 그러나 과반 득표자가 나오기는 어려운 일본 정국 구도여서 득표 상위 2명만을 대상으로 국회의원 295명의 표와 지방 조직 47곳의 표로 승패를 가르는 결선 투표(2차 투표)가 치러질 전망이다./hyk@seadaily.com
국회의원 295명의 표와 당원(당비 납부 일본 국적자)·당우(자민당 후원 정치단체 회원) 295표를 합산해 과반 득표자가 나오면 신임 총재가 탄생한다. 그러나 과반 득표자가 나오기는 어려운 일본 정국 구도여서 득표 상위 2명만을 대상으로 국회의원 295명의 표와 지방 조직 47곳의 표로 승패를 가르는 결선 투표(2차 투표)가 치러질 전망이다./hyk@s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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