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정보시스템, 647개 중 132개 가동…복구율 20.4%
경제·산업
입력 2025-10-05 09:31:25
수정 2025-10-05 09:31:25
김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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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마비된 행정정보시스템 647개 중 132개가 복구됐다.
5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국정자원 화재에 따른 장애 열흘째인 이날 오전 6시 기준 복구율은 20.4%다. 이는 전날보다 0.3%포인트(P) 늘어난 수치다. 복구된 시스템 중 1등급 업무는 22개다.
정부는 800명가량 인력, 장비 등을 총동원해 연휴가 끝나기 전까지 복구를 최대한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윤호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행정안전부 장관)은 “정부는 7일간의 연휴를 정보 시스템 복구의 골든타임으로 삼아 비상한 각오로 복구 속도를 높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hyk@s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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