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美대기분야 국제숙련도 평가서 4년 연속 최우수 인증
경제·산업
입력 2025-10-05 09:53:51
수정 2025-10-05 09:53:51
김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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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는 미국 환경보호청(EPA)과 국제표준화기구(ISO·IEC)가 인정한 국제숙련도 시험기관으로, 환경 분야 오염물질 분석 능력 평가의 모든 테스트 항목에서 최고 등급인 '만족'을 충족한 기관에 최우수 분석기관 인증을 부여한다.
LG전자는 중금속, 휘발성유기화합물, 염화수소 등 17개 시험 항목에서 모두 '만족' 평가를 받아 최우수 분석기관에 올랐다. 앞서 LG전자는 지난 7월 환경부 산하 국립환경과학원에서도 대기 분야 숙련도 시험 및 현장평가에서 적합 판정을 받은 바 있다.
LG전자는 국내외 기관에서 인정받은 대기오염물질 자체 분석 능력을 활용해 친환경 노력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2021년부터는 경기 평택 LG디지털파크에 대기환경연구소를 구축하고 대기 배출 농도 관측 및 측정 신뢰도 확보를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국내외 기관으로부터 인증받은 공신력을 바탕으로 사업장 대기오염물질 배출 농도를 철저히 점검하고 있다"고 말했다./hyk@s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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