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정부 첫국감 내일 개막…내란청산 등 여야 충돌 예고
경제·산업
입력 2025-10-12 11:11:31
수정 2025-10-12 11:11:31
김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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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비상계엄 및 탄핵 사태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이번 국감을 이른바 완전한 내란 종식의 계기로 삼겠다는 각오다. 반면 국민의힘은 여권의 내란 몰이로 민생이 방치됐다면서 이재명 정부의 실정을 파고들겠다는 방침다. 국민의힘은 12일부터 국정감사 종합상황실을 가동했다. 종합상황실 현판 제막식에 참석한 장동혁 대표는 민생을 살피는 국정감사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hyk@s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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