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 제물포구 해사법원 유치 논의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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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10-16 12:01:39
수정 2025-10-16 12:01:39
김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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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가 ‘해사법원 제물포구 유치’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구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2026년 7월 출범 예정인 제물포구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해사법원 유치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논의하고, 지역 사회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전했다.
토론회에는 강동준 인천연구원 연구위원, 이대우 변호사, 강덕우 인천개항장연구소 대표, 김송원 인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사무처장, 이주영 인천일보 사회부장, 김기욱 동구 구출범준비국장 등 전문가들이 참여해 의견을 나눈다.
구는 해사법원이 제물포구에 들어설 경우, 국가 해양 사법 시스템 혁신 선도, ‘제물포 르네상스 프로젝트’ 성공 견인, 해양 관련 공공기관 및 기업 클러스터와 시너지, 도시 재개발 연계,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긍정적 효과가 예상된다고 밝혔다./hyejunkim4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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